‘폰꾸’ 열풍,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Z세대가 즐기는 모바일 라이프

2021년 4월 20일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 초반에 태어난 Z세대는 유년 시절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했다. 일찍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자라 신기술과 변화에 민감하며, 자신의 행복과 취향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세대다.

때문에 Z세대는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스마트폰을 비롯한 개인 물품에 표현하는 것을 즐기나, 그동안 iOS 기반의 스마트폰 사용 유저들에게는 홈 화면 꾸미기에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애플이 홈 화면 위젯 기능을 지원하는 최신 OS ‘iOS14’를 정식 출시함에 따라 ‘폰 꾸미기(이하 폰꾸)’ 열풍이 전 세계 Z세대에서 트렌드가 되었다.

iOS 전용 모바일 라이프 앱 ‘Photo Widget : Simple(이하 포토위젯)’은 Z세대의 니즈에 맞춘 간편하고 직관적인 포토앨범 기능을 제공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전체 사용자 중 약 70%가 Z세대이며, 해외 사용자가 92%를 차지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Z세대의 ‘폰꾸’ 열풍을 이끌고 있다.

포토위젯은 출시 3일 만에 △한국 △일본 △태국 1위, 미국 3위를 비롯하여 전 세계 150개국 앱스토어 순위 Top10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1600만 건 이상에 이른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아랍어 등 19개 언어를 제공해 글로벌 서비스로의 입지를 다졌다.

포토위젯 관계자는 ‘포토앨범을 중심으로 홈 화면을 꾸밀 수 있는 디데이 위젯, 별자리 위젯, 캘린더 위젯을 제공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출시 예정이다.’라며, ‘Z세대가 즐기는 멀티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